. MacBook Air
지금 가지고 있는게 대학원 시절 쓰던 LG IBM X23.
(무려 나온지 10년이 지난 모델이다~!! ㅡㅡ;;)
그동안 무던히도 노트북을 바꾸려고 했었는데..
항상 다른 것에 우선 순위가 밀리다 보니..
이번에야말로 좀 바꿔보겠다고 1순위로 올려두었다.
사실 원래는 Sony Vaio P Series를 맘에 두고 있었는데..
최근 들어서 MacBook Air에 꽂히고 있다.
iMac에도 관심이 없던 건 아니었지만..
올해 이사하면서 가지고 있던 데탑이 망가지면서..
거금을 들여 조립을 하나 한 관계로.. ㅜㅜ
(Windows 시스템 하나는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므로.)
. Sony PlayStation3
아주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물건이었는데..
아직도 못 지르고 여전히 이러고 있다..
전에도 언급한 Home Media Network 구성할 거 생각하면..
Blu-ray 재생 지원도 가능한 PlayStation3은..
아무래도 필수품이라고 생각이 드는 바.
현재 가격적인 측면으로 보나..
가장 지르기 쉬운 물건임에는 틀림없다.
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PS3 게임이 하고 싶어서
... ㅡㅡ;;
. NAS & α NEX-5
이건 IT & Hardware에 언급해 놓았으니..
그다지 자세히 언급할 필요는 없을 거 같고..
NAS는 거의 연말 확정적이지만..
NEX-5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.
사게 된다면 이걸 사겠지만..
정말 사고는 싶다는 열망까지는.. ㅡㅡa
. iPad, iMac, iPhone4 & iPod Touch
원래 전혀 애플빠가 아니었던 나로서는..
(그렇다고 애플까도 아니었지만서도.)
iPhone 3Gs 갖게 되면서..
Apple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뒤집어진 셈이다.
그렇다고는 하지만..
iPad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 편이다.
(솔직히 잘 쓸거 같지도 않고.)
iMac은 갖고 싶지만.. MacBook Air로 대체.
iPhone4는 뭐.. 3Gs 있으니까. ㅡㅡ;;
이번에 새로 나올 Touch는 좀 땡기긴 하는데..
실제 나오는 거 봐야지.
흠흠.. 나름 많은거 같긴 해도..
NEX-5 빼고는 지나치다 싶은건 없네.
아.. 저걸 우째야 하나.. ㅡㅡ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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